[SHts]Happy Ending #3
# 3 해리엇과 해리. 두 사람이 덤블도어의 도움을 받아 같이 지내게 된지도 벌써 4개월이 지났다. 해리는 4개월 전과 비교해 밝아지고 제임스와 릴리의 장점이 고루 나타나는 아이가 되었고, 해리엇은 또 다른 자신인 해리에게 깊은 애정을 갖게 되었다. 반면 해리는 매일매일이 행복했다. 먼지 날리고 자기 몸 하나 간신히 누일 수 있는 벽장에서 나와 어딘가 낮익은 검은 아저씨를 따라온 이후부터 해리의 인생은 변하기 시작했다. 비록 학교-매일 같이 해리엇이 덤블도어에 부탁해 피그 할머니네 플루가루 네트워크를 연결해서 서리 주의 학교까지 데려다주고, 하교땐 데릴러 왔다.-에선 여전히 혼자였지만, 그래도 좋았다. 해리가 학교에 가있는 동안 해리엇은 부지런히 집안일 마법을 익히며 시간을 보냈다. 섬세한 컨트롤이 요구..
Text/Happy Ending
2017. 4. 18. 16: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