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KO/TO]너는 외로운 아이 #1
*24화 날조 주의*오소른 기반, 피폐한 장남 주의 *(아마도)1인칭 장남시점 반, 전지적 작가시점 반 [카라오소/토고오소] 너는 외로운 아이 #1 (おそ side) 그사람이 나왔다. 정확히는 출소했다. 그리고 그는 나오자마자 날 찾았다. 그 예의 사람좋은 얼굴을 한 채로 거리를 방황하는 나를 찾아왔다. “안녕, 오소마츠 군.” 태연한 얼굴에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. 그는 그 앞의 내가 원하던 행동을 하고 있는지 한 쪽 입고리를 씨익 올리더니 내 어깨에 손을 올리며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지인 마냥 가족의 안부를 물으며 인적이 드문 골목으로 날 끌고 갔다. 그리고 이어지는 폭력과 강간. 동시에 예전의 악몽이 다시 몸을 지배했다. 거의 3시간동안 이루어지는 일방적인 행위에 나는 찬 골목에 널부러져 손 하나 까..
Text/너는 외로운 아이
2016. 4. 24. 01:43